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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존경하는 (사)한국여성체육학회 회원 여러분!
제 29대 한국여성체육학회 회장 김민정입니다.

1954년에 창립된 우리 한국여성체육학회는 벌써 출범 68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간 학회를 위해 애써주신 역대 회장님을 비롯한 선임 여성 체육인들의 희생과 봉사에 크게 감사드리며, 이 자리의 책임감과 무게를 새삼 느껴봅니다.

창립 이후 우리 한국여성체육학회가 한국 체육계와 여성체육 전반에 미친 영향력은 매우 의미 있는 행보였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에 만족하고 머무르는 한국여성체육학회가 아니라, 지금은 학회의 창립 목적과 그간 추진해 왔던 방향에 지속성을 가지고 시대에 발 맞춰 변화해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 한국여성체육학회 제 29대 회장으로서 한국여성체육학회가 여성체육인의 위상 제고와 사회적 주체로서의 자리 매김에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첫째, 학회 구성원의 세대간, 학제 간 화합을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여성체육인의 역량 강화 및 정보 교류에 앞장서는 학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셋째, 재정자립도를 비롯한 학회의 내실화와 학회 정체성 제고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을 실천하고, 더욱 도약하는 한국여성체육학회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애정어린 관심이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학회에 대한 지속적인 참여와 관심 그리고 열띤 성원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2022년 임인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 웃으며 만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기원하며, 늘 건강하시고 소원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여성체육학회 제 29대 회장 김민정